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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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04/02/04 15:22 | 덧글(155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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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Commented by 현중,은중맘 at 2008/08/05 03:48
휴간 어케 잘지냈어?아님 아직인감..우린 끝났어...휴가내내 비오고 맑은날은 또 넘덥고 그래서 수영장 한번가고 큰시누 병문안가고 시작은엄마네가고 걍 그리 보냈어...나 심심해.요즘 놀아줘...근데 은근 바뿌넹,그치...현중이 낼이면 다식 개학이라...방학 넘짧아...ㅎㅎ 아니긴건가?여튼 잘지내
Commented by 장원맘 at 2008/08/13 23:47
나두 7월말 방학 끝나고 이래 저래 바빴다네...
우린 물놀이 한번도 아직 못 갔다우..
여름이 가기 전 꼭 한번 가야 할텐데...쩝...
Commented by 현중,은중맘 at 2008/06/06 17:36
모하삼????날씨가 영 아니네..ㅡ.ㅡ..
다행히 은중이 장염이 마니 좋아졌다네..근데 입맛을 잃었는지 당췌 먹질 않는다네...17개월인 아가가 9.6킬로 밖에 안나가니 걱정이야...동원이랑 장원인 괜찮은감???잘지내고 건강 조심하소...........................
Commented by 장원맘 at 2008/06/09 12:11
걱정이 많겠구만...칭구...그럭저럭 감기 떨어뜨리며 지내고 있다네...
기관지가 약하니 항상 조심에 조심이라네...이 평화가 언제 깨질런지...
조마조마 하지...둘 병원 데리고 다니는게 넘 힘들어....
요즘은 몸이 많이 힘들어서 저녁 잠을 어찌나 길게 자는지...
오늘 아침엔 늦잠자서 장원이 겨우 보내고 ...쩝...
자네도 건강 조심하소...시간내 전화하리다..
Commented at 2008/05/11 21:1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05/12 16:4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05/10 20:1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05/12 16:4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04/17 19:2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04/18 00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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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Hoya~* at 2008/04/09 14:31
간만에 안녕~~
잘 지내지?
두 아들도 건강하게...
Commented by 장원맘 at 2008/04/18 00:36
두 아이들 돌보고 일상 생활에 바쁘게 움직이는 듯 하이.
요즘은 동원이 산책이 하나 더 늘어서 하루에 두번씩 아파트 내 돌아다니느라
더 바쁘고 피곤하네 그려..
호야네 방문도 못하고 내 블로그 밀린 사진도 산더미처럼 늘어나고 있다네..
이번주 전주 다녀오고 다음주엔 밀린 사진 블로그 다 올려야 할텐데...걱정..
게으름이 날로 심해지고 있다네...이건 게으른건지 뭔지 구분도 안된다네.
자네도 호야랑 건강하게 잘 지내소...
고마우이. 변함없이 이리 와 줘서리..
Commented at 2008/04/02 21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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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4/03 04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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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8/04/03 04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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